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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후속 <태풍상사> 줄거리 및 정보, 출연진

by 리즈자매 2025. 8. 24.

tvN에서 <폭군의 셰프가> 8월 23일에 첫 방송되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박성훈이었는데, 이채민으로 교체되었지만 방송을 보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요즘 재미있는 드라마가 많이 나오고 있어 어떤 것부터 봐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는 '킹더랜드' 이후 2년 만에 돌아오는 배우 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태풍상사> 드라마가 방영됩니다.'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춘 임윤아의 바통을 이준호가 이어받게 됩니다.

 

태풍상사

드라마 <태풍상사> 줄거리 및 정보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외환 위기를 배경으로,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 회사를 이끌면서 고군분투하는 성장기를 다룬 오피스 청춘 드라마입니다. 드라마의 줄거리는 1997년 IMF 외환위기 강태풍의 부친 사업이 급격히 추락하게 되면서, 강태풍이 회사를 다시 살리기 위해 생존 전략과 희망을 찾아가는 청춘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회사 조직 내부의 갈등과 그 시절 조직문화를 보여 줄 예정이고, 그 속에서 꽃피는 로맨스도 더해질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이 드라마가 IMF를 겪은 세대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MZ 세대에게는 부모 세대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태풍정신'이 시청자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이 드라마의 장르는 코미디 오피스 시대극이며 방영시기는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25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첫방송 됩니다. 총 16부작으로 연출은 이나정, 극본은 장현이 집필했습니다. 

출연진

 강태풍 역에는 배우 이준호가 연기합니다. 초보상사맨으로 태풍 상사를 지키려는 청년 사장입니다.세상 물정 모르는 철없고 멋에 살고 멋에 죽는 압구정 오렌지족 출신입니다. '오렌지족'이라는 말도 오랜만에 들어보게 되는데, 요즘 세대들에게는 생소한 단어 일 겁니다. 이준호가 이번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자유분방한 청년에서 IMF 위기 속에서 회사를 이끌어야 하는 상사맨 '강태풍' 역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김민하는 드라마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상사맨의 꿈을 키워 가는 '오미선'역을 맡아 1990년대 후반의 시대상을 반영한 현실적인 인물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김민하는 당시 서울 말투를 완벽하게 재현해 내며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미선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가족을 위해 최업전선에 뛰어든 K-장녀로 어려워진 회사에서도 이성적이고 침착하게 대처합니다. '여직원', '경리'로 불리던 그녀였지만 강태풍은 그녀의 진가를 알아보고 '상사맨'이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배우 김민석이 강태풍의 친한 친구이자 '압스트리트 보이즈' 멤버인 왕남모 역으로, 능청스럽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활기와 웃음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 탄탄한 조연들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특별출연으로 극 초반을 이끌 성동일(강진영 역)은 강태풍의 아버지 역으로 무뚝뚝하지만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모습과 한 시대의 영광과 몰락을 동시에 짊어진 아버지의 얼굴을 묵직하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강태풍의 어머니 '정정미' 역에는 배우 김지영이 화려했던 강남 주부에서 하루아침에 몰락하고도 아들을 지켜내기 위해 꿋꿋이 버티는 모습으로 따뜻함과 현실감을 동시에 담아낼 예정입니다.

<태풍상사> 사무실의 영업부 과장 '고마진' 역에는 배우 이창훈, 총무부 차장 '차선택' 역에는 배우 김재화가, 경영부 이사 '구명관' 역에는 배우 김송일, 물류부 대리 '배송중' 역에는 배우 이상진이 출연하는데, 이름에서부터 웃음을 자아내며 드라마의 재미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외에도 권한솔, 김영옥, 권은성, 박성연 등의 배우들이 뛰어난 연기력으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과연 1997년의 시대를 잘 나타내며 그 시절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태풍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