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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드라마 <마이 유스> 정보 및 기대포인트,출연진

by 리즈자매 2025. 8. 23.

마이유스 포스터

<마이 유스> 정보 및 기대포인트

<마이 유스>는 JTBC에서 25년 9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12부작 드라마로 현재 방영 중인 <착한 사나이> 후속 작품입니다.

그저 소년과 소녀였던 선우해와 성제연이 15년 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낭만적인 이야기로, 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로맨스 드라마가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의 제목인 마이 유스. 영어로 My Youth. 는 '나의 청춘'이라는 뜻입니다.

즉, 서로가 다시 만난 이 시절이 19살 나이 청춘, 그 어린 시절과 같은 순수함이 살아난다는 뜻일 것 같습니다.

그 순수했던 시절의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것 , 마치 첫사랑이 끝사랑이 되는 것 같은 로맨스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이 유스>는 사전제작 드라마로 '아는 와이프', '유미의 세포들'의 이상엽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극본은 드라마 '런온'의 박시현 작가님입니다.  총 12부작으로 9월 5일 금요일에 두 편씩 총 6주에 걸쳐 방영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쿠팡플레이에서 다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예고편을 보니  다가올 가을 감성을 자극할 로맨스 드라마가 예상됩니다. 송중기 배우와 천우희 배우, 그리고 이주명 배우과 서지훈 배우가 각각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또 얼마나 잘 어울릴지 조만간 드라마를 통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풋풋하지만 서툴렀던 19살의 모습에서 현재 달라진 모습으로 재회하게 되면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제목에서부터 첫사랑의 몽글몽글한 감정을 떠올리게 하는데, 풋풋했던 시절, 소박했던 첫사랑을 떠올려보며 드라마를 감상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마이유스

드라마 출연진

선우해 역에는 배우 송중기가 맡았습니다. 우해는  인생의 소란함에서 겨우 벗어난 아역스타 출신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입니다.

과거 아역 배우로 한 시대를 빛냈지만, 어른들의 욕심으로 그 빛을 잃어버리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인물입니다. 배우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제2의 인생을 평온하게 살던 중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는 성제연의 등장으로 잊고 지낸 삶의 이유를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로 3년만에 jtbc로 돌아온 송중기 배우의 복귀작이니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예전 드라마 '착한 남자'의 느낌도 나는 것 같고, 송중기 배우의 로맨스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빈센조'의 모습이 참 멋있었는데,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송중기 배우의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지도 궁금합니다.

성제연 역에는배우 천우희가 출연합니다. 현실에 쫓겨 성공 만으로 바라보는 필 엔터 팀장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아무 고민 없이 자랐으나 한순간에 집안이 무너지게 되면서, 현재는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 직장인입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평화롭게 살고 있던 선우해를 찾아내 그의 평화를 깨버리게 되나 선우해와 엮이게 되면서 자신도 과거의 순수했던 자신과 다시 마주하게 되며 점차 변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천우희 배우는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이후 jtbc에 1년 만의 복귀작이라고 합니다.

모태린 역에는 배우 이주명이 맡았습니다. 그녀는  필 엔터 소속이자 매니저 성제연의 담당 배우로, 아역부터 차근차근 성장해 성인이 되어서도 배우로 성공한 인물입니다.우연한 계기로 얽힌 학창 시절 첫사랑과 시간이 흘러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김석주 역에는 배우 서지훈이 맡았습니다. 그는 부잣집에서 태어나 금수저로 부족함 없이 자랐으나 내면에는 외로움과 결핍을 느끼고 반항적 성격을 가진 인물입니다.세무사인 석주는 날카로운 면모를 가지고 있으나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합니다.

태린이 학창시절 교내 방송에서 석주의 목소리에 반했다고 합니다.

그 외 김석주의 모친인 김필두 역에는 배우 진경이 연기하는데 , 김필두가 사랑하는 낭만시인 선우찬 역에는 배우 조한철이 출연합니다. 참고로 선우찬은 선우해의 아버지입니다. 이봉련 배우가 매니지먼트 팀장 방한나 역을 맡았는데, 천우희와 돈독하고 친밀한 캐미를 보여줄 듯합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선우해의 든든한 아군이자 곁에서 늘 지켜준 이건노 역에는 배우 윤병희가 맡았습니다.

드라마 '빈센조'에서 조한철, 윤병희 배우가 함께 호흡을 맞췄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 줄지 기대가 됩니다.